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어는 현재 약 9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로마자로 기록할 글자가 없어 신화와 전설 같은 이야기는 구전으로만 전해져 왔다. 이러한 구전 방식은 세대가 바뀔 때마다 내용이 소실될 위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