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실내 공사 노동자들이 38도 이상의 고온 밀폐 공간에서 분진을 마시며 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부에 폭염 대책 시행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폭염 대책이 실외 작업 현장에만 집중되어 실내 건설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자들은 실내 작업 환경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