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글의 주제는 개인적인 습관과 신발에 관한 내용이다. 작성 시기를 미루며 글을 완성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덮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