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의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과 해군이 수중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서귀포소방서는 해군기동함대사령부와 함께 군·관 합동 수중구조 전술훈련을 진행했다. 이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기간 수난사고에 대비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