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가 탑승한 도심항공교통(UAM) 기체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앞바다 상공을 비행하며 제주형 UAM 서비스 모델이 공개되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