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지역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영업 기반 마련을 위해 세 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추가로 지정했다. 이번 조치로 용인시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32곳이 되었다. 이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