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내년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지 않고 음악 그 자체로 인식되고 사랑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