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청년들의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심의 체계를 운영했습니다. 시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청년사업에 대한 대면심의를 실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