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 고령자, 임산부, 외국인 등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 철학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러한 유니버설디자인의 가치를 주민들의 일상에 확산시키기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