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남 화백의 개인전 '감성의 해방'이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 예래동 히든클리프호텔 인근에서 개최된다. 신 화백은 60회 이상의 개인전과 1450여 회의 단체전 및 기획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지속해 왔다. 그의 작품은 극사실주의적 묘사와 한국적 초현실주의(형상미술)를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