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에서 낮 기온이 40도를 넘었고 부산도 122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극한 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비 소식이 없고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한반도를 덮고 있어 폭염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러한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