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물가 상승과 등록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사업을 도내 6개 대학으로 확대했습니다. 경기도는 이 사업 확대를 위해 NH농협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 및 관련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민간과 대학,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