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AI를 활용하여 특정 키워드를 기반으로 기사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참여 매체에서 생산된 기사를 2시간마다 자동 수집합니다. 모니터링 대상에는 자살, 범죄, 차별적 표현, 비속어 등의 내용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