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이 모의총기로 시민을 위협하고 차량으로 도주한 남성 50명을 공포탄과 실탄으로 검거했다. 이 사건은 진주시 집현면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들을 사격하여 검거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