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의 찌아찌아족 학생들에게 한글 교육에 필요한 볼펜을 기부하는 운동이 진행 중이다. 사단법인 ‘훈민정음특별시 청주만들기 시민모임’이 이 모금 활동을 주관하고 있다. 이 운동은 다음 달 20일까지 볼펜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