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앞바다는 상류 지역에서 발생한 해양 쓰레기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 쓰레기가 강화도 해안에 쌓이지만, 처리 비용의 절반 이상은 인천시가 부담하고 있다. 따라서 쓰레기 처리 비용 분담 체계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