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혀 차별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영국 BBC는 방탄소년단의 활동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다. 이는 시상식에서의 차별 문제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