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 아파트에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지시에 따라 경비실 모니터에 안내문이 부착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북도노동조합이 입주자대표 업무 개입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업체 측은 인력 감축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라고 주장하며 노조는 보복성 해고라고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