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살해 및 시신 은닉 혐의로 징역 27년 확정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3년 6개월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살인 및 사체 은닉 혐의에 대해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이 남성은 2021년 1월 10일 인천 부평구 주거지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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