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채소 가격은 작황 개선과 출하량 증가로 인해 평년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추, 오이 등의 원재료를 사용하는 김치나 만두 같은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마트에서 구매하는 가공식품 가격에는 채소 가격의 변화가 반영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