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엔비디아 출신 전문가 영입해 자율주행 개발 총괄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출신 인공지능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중심차량과 자율주행, 로보틱스를 포함하는 피지컬 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현대차그룹은 권정현 부사장을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