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를 테러 행위를 지원한 혐의로 기소하고 국제 지명수배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FSB는 두로프가 러시아 형법 제205조 1항(테러 활동 지원) 위반 혐의로 형사 절차에 넘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관련 법적 절차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