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전 의원 성매수 혐의 영장심사 중 취재진 질문에 침묵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취재진이 혐의 인정 여부와 미성년자인 사실을 몰랐는지에 대해 질문하자 최 전 의원은 침묵했다.법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성년자의 관련 사항을 심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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