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속 댐 증축 계획에 대한 물 윤리 고려 필요성 제기
기후 위기 시대에 비가 와도 댐이 채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정부는 동복댐을 15m 증고하여 공업용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기존 댐의 제방을 높여 저수 용량을 늘려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은 공학적 현실과 물 윤리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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