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국내 언론사들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씨를 '김건희 여사'로 표기하고 있다. KBS와 등 다수 방송사와 일간지, 통신사 등 35곳의 언론 보도를 모니터링한 결과이다. 이 중 27개 언론사가 해당 호칭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