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 휴가를 반납하고 새벽 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 그는 작업복과 장갑을 착용하고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차에 탑승했다. 이는 민생에 대한 실천을 보여주는 행동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