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이 휴가를 반납하고 새벽 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휴가를 반납하고 새벽 쓰레기 수거에 참여했다. 그는 작업복과 장갑을 착용하고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차에 탑승했다. 이는 민생에 대한 실천을 보여주는 행동으로 언급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