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미군 무인기가 포착되어 주민들이 긴급 대피 조치를 취했다. 군 당국 확인 결과 해당 비행체는 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였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