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우도면 내 일부 자동차 운행제한 명령을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간 연장한다. 이 조치는 외부 차량 유입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관광객과 주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는 2017년 8월 최초 시행 이후 다섯 번째 연장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