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 실증 기록과 인민유격대 관련 연구 출간
박기남 전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장이 「4·3사건과 제주도인민유격대, 1764」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4·3사건을 공권력 피해 중심으로 보는 시각 외에 무장대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 기록도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제목에 포함된 '1764'는 2003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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