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제주시는 다음 달 말까지 관내 공공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는 850명이 참여하며 이 중 692명이 야외작업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