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되었다. 법원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여중생과 성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