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공사 현장에서 로봇 한 대가 불 꺼진 지하 램프로 올라왔다. 이 로봇은 폐기물 500kg을 운반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작업자들이 퇴근한 저녁 7시에 로봇이 홀로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