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미셸 스틸 미국대사는 한미동맹의 강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국 관계가 140년 이상 지속되었음을 언급하며 불평등하게 맺어진 조약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는 그가 한국에 처음 인사했을 때 보인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