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28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확대가 어렵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최근의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입장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