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국유지 무단 점유 및 세금 관련 논란이 있는 인사를 해외출장 심사위원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로 인해 해당 인사에 대한 적격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단체 관계자 A씨가 민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