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의 시내버스 기사가 음주운전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경찰은 해당 기사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구속 송치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최근 SNS를 통해 필로폰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