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박월동의 지하수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한 명이 천공기에 깔려 사망했습니다. 화물차에 실려 있던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