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노동자는 새벽 6시에 업무를 시작한다. 한여름의 폭염 속에서 택배 노동자는 냉방 시설이 미비한 환경에서 상자를 분류하고 차량에 싣는 작업을 한다. 이들에게 더위는 일상적인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