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지역에서 기온이 42.5도로 기록되어 국내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정부는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조치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이에 따른 대응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