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능선에서 서늘한 바람과 만발한 여름꽃이 인상적이었다
7월 25일, 향적봉에서 중봉으로 이어지는 덕유산 능선은 서늘한 바람과 만발한 여름꽃이 인상적했다. 장맛비가 그친 후 무더위 속에서도 산에는 풀과 나무들이 더위를 피해 쉬어가는 듯 보였다. 이 길은 평지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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