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수업에서 조선 후기 세도정치 시기의 민란 원인과 세금 징수 방식의 붕괴에 대해 다루었다. 특히 삼정의 문란과 이미 사망한 사람의 군포까지 가족이 부담해야 했던 상황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이 질문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