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카라스코는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로 데뷔전에서 7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투구를 했다. 이 투구는 그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KBO리그 첫 공식 등판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