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역전골 판정 논란으로 경기 종료
후반 추가 시간 10분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두비츠카스가 헤더 골로 역전골을 넣었다. 선수들과 팬들은 이 골을 기뻐했으나, 주심이 밀기 반칙을 선언하며 경기를 종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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