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노 도모아키 감독은 발달장애아 사망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영화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가족이 겪는 낙인 대신 사회적 지원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마사코라는 인물은 모범생이었으나 이후 편집증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