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개봉 후 국내에서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는 조현병을 앓는 누나 마사코와 가족의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마사코는 과거 모범생이었으나 이후 편집증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