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이 9월부터 통합됩니다. 이로 인해 양 사의 예매 서비스는 9월 3일부터 '코레일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업결합 승인에 따라 KTX와 SRT 고속열차가 통합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