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명 중 1명이 휴가 중에 업무 관련 연락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휴가지에서 업무를 처리하거나 근무지로 복귀했다. 이는 노동 인권 단체 직장갑질119의 설문 조사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