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와 러닝 후 치킨 파티가 열렸다. 대구시는 이러한 무더위 이미지를 활용하여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 축제는 다음 달에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