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한국 방문에 대해 소감을 밝혔으며, 배우와 프로듀서들도 한국 방문을 희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입국 후 주말 동안 서울 곳곳을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