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3년 만에 한국 방문하며 K리그 및 이강인과 교류
맨체스터 시티가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이번 방문에는 엘링 홀란과 로드리게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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